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올해 첫눈이 내렸어요! 잠깐 이였지만 펑펑 내렸습니다. 다들 보셨나요?
아직 11월인데 벌써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 건강 관리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결혼 10년차, 나이 43세에 첫 임신 후 감격스러운 졸업을 하였습니다.
2014년도에 내원하셔서 난관조영술을 하고 갑작스런 두려움이 생겨..
자연 임신을 위해 노력하시다가, 작년에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엠병원에서 시험관시술 3차만에 임신 성공... 오늘 졸업을 하셨습니다.
졸업 하는 날 남편분과 함께 대화했는데... 제가 잔소리도 많이 하고, 부부 상담도 많이 해드리고.... 즐거운 상담시간을 자주 가진 부부입니다.
함께한 대화가 더욱 더 기억이 나며.... 함께 하하호호 많이 웃었습니다.
과거의 소중한 기억과 경험을 통해 부부가 정말 깨가 쏟아지는 잉꼬부부가 되었네요. 하하하.
시술을 하게 되면 호르몬의 변화로 많이 예민해질 뿐만 아니라~
정말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우울하고 서운해지고...그러지요.^^
힘든 시간이 지나고 아기천사가 찾아오면 정말 그 시간들이 눈 녹듯 녹아버린답니다.
비가 내린 후 땅이 더 단단해 지는 것처럼! 하하
즐거운 나날들 보내시면서 사랑하는 태교도 하시고... 더욱 행복하세요.
엠가족 모두도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사랑하며 대화하며... 다정한 표현을 하세요~~
행복바이러스 나누어요.
문제원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부부를 생각하며...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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