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
드디어 엠여성의원을 졸업했습니다
너무나도 마음따뜻하게 맞이해주시는 천은경 선생님
항상 밝은 미소로 행복 바이러스 전파해주시는 장준 이사님
긍정적이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던 주사실 선생님 및 간호사 선생님들
앞으로 못뵐거라 생각하면 너무나도 아쉽네요..
그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
애기를 너무나도 기다리시는 어른들로 인해 심적 부담이 많이 컸습니다. 저 또한 원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결혼 1년차쯤 여름 휴가를 다녀오고나서 임신이 아닌데 생리를 3개월 이상 하지 않더라구요..
결혼전부터 주기가 불규칙 했었고, 별 생각없이 오히려 편하게 살아왔었는데 임신준비 기간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3개월이나 건너뛰게되다 보니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명하다는 타병원에서 배란유도로 임신 시도를 했었는데, 다낭성때문에 난포가 잘 자라지 않아 배란유도시에 매번 자가주사를 맞아가며 진행했습니다.
단순 배란유도로 자연임신 시도하는것인데 매번 복수가 찰 위험이 있을 정도로 난포가 여러개 자랐고, 선생님 말씀으로는 난소기능이 너무 세서 주사 용량이 시험관 시술실의 1/4에 불과하지만 시험관 시술하는 사람들처럼 난포가 자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몸이 너무 힘들어졌고, 횟수가 거듭될수록 몸과 마음이 다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제 의지로 인공수정 하고싶다고 말씀드렸고 인공수정 1차 시도 후 실패. 그 어느때보다도 아랫배가 빵빵 한채 몸이 힘든시기를 보내고 시술후에는 온몸이 아파서 괴로웠는데,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아드니 정말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언니 친구가 시험관으로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엠여성의원을 알게 되었고, 장준 이사님의 추천으로 천은경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상담 첫날 따뜻하게 맞아주시며 많은 위로의 말씀을 해주셔서 큰 용기를 얻고 배란유도부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위로와 용기를 얻어서 컨디션이 뒤따라줘서 그랬는지 배란유도를 진행하며 주사를 한번도 맞은적이 없고 처음으로 몸이 힘들지 않게 배란유도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러나 배란유도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지 않자 다시 마음이 지쳐가게 되고 시험관 시술로 진행하였습니다. 1차수에 안정적인 수치로 쌍둥이 임신에 성공하였습니다!!
인공수정때도 너무 힘들었던 몸이, 오히려 시험관 시술때
난포가 훨씬 많이 자랐음에도 힘든걸 모르고 지났고, 채취도 이식도 선생님이 아프지 않게 너무 잘 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시술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엠여성의원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뒷받침되어 결과가 배가 된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아가를 기다리시는 엠 가족분들에게 희망에너지 뿜뿜해드릴게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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