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없이 바삐 지내다가 오랜만에 카페에 왔네요.
자주 글올리고 행복한 소식도 많이 전해드릴께요.
며칠전에 만난 환자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다낭성 환자이며 내막이 얇아서 엄청 걱정이 많았던 환자를 만났습니다. 인공수정도 시험관시술도 여러번 하고 여러 병원을 다녔어요.
주사도 많이 맞고 시술도 해보고, 그런데 한번 임신이 되었는데 유지가 안되었고... 심장소리도 못 들었다며 슬픔과 걱정이 많았던 환자였습니다.
참 힘든 여정을 걸어온 환자의 행복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문제원원장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진료에 참 많이 감사하며 마음 편하게 다녔다고 합니다.
내막도 좋게 배아도 잘 만들어주셔서 임신이 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내막이 얇고 임신이 아주 어려웠던 환자였는데 세 쌍둥이 엄마가 되었어요. ㅎㅎ
몸도 작고 내막도 얇아... 걱정걱정 하셨던 분이신데....
처음에는 2명이 보였다가 1명이 추가로... 복터졌어요. 하하.
얇았던 내막도 굿. 아이들도 잘 자리 잡았다고... 희망이 됩니다. 꼭 잘 유지해주세요.
세쌍둥이라서 걱정할까 조심스레 여쭈었더니, 남편도 환자도 모두 세쌍둥이 잘 키워 낳을꺼라고 하시는 말씀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임신이 되었다고 했을때 아이들의 태명을 믿음, 소망, 사랑이로 지어주셨다고 합니다. 처음에 아이가 2명이었을때도...
참 말이 씨가 되었네요. 계속 믿음 소망 사랑이라고 불러서인지 세명이 되었다며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다시한번 말의 파워를 느낍니다. 말하는대로 믿는대로 소망이 잘 이루어집니다. 우리 항상 원장님을 100% 믿고 의지하며 끝까지 노력하면 꼭 이루어질 수 있어요.
문제원원장님의 따뜻한 진료와 내막관리, 중요한 난자채취 타이밍으로 기쁜 소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세쌍둥이 엄마에게
"꼭 우리아이들 소중히 잘 유지하고 건강하게 출산하여 행복 바이러스 팍팍 뿌려주세요."
건강하게 잘 자라라 우리 엠베이비들님~~
11월 중순이 지나갑니다. 우리 모두 한해를 잘 정리정돈하며 더욱 건강관리, 마음 위로하며 다시 힘을 내요.
화이팅.
엠짱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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