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저도 졸업했어여^^

  • 엠여성의원 (mfemale11)
  • 2017-01-17 10:07:00
  • hit1387

졸업은 12월 중순쯤에 했네요^^ 지금은 21주 예쁜 딸 품고 있습니다.

 

정신이 없어 이제야 올리네요. 초기엔 잦은 피비침과 배통증으로 병원을 참 많이도 갔는데요.

 

조마조마하면서 어느덧 임신중기까지 왔네요^^

 

전 문제원원장님 반이였고요, 자연주기로 채취만 4번 시술 1번만에 성공했어요^^

 

수치가 너무 낮아 엄청 속상했는데 나이가 적어 다행이라면서 항상 위로해주시고

 

하지말란거는 다하고 하란거는 잘 안해가서? 많이도 혼났는데^^

 

성공했다는 소리듣고 어벙벙 했네요~ 안될줄 알고 몸잘만들어 다음엔 꼭 될꺼야 하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채취부터 시술까지 항상 신경써주셨던 문제원원장님, 이사님, 간호사언니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아직 냉동 하나 보관되있는데 둘째때도 엠여성의원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