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일년 전 오늘 오후,
배아이식을 했고.
지금 남매둥이 엄마입니다.
스튜디오 촬영도 했고, 집에서 백일상도 차렸습니다.
아기를 처음 품에 안았을때 심장소리를 느끼고 뜨거운 것이 올라왔습니다.
아기들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감격이고 감사합니다.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엠여성의원 감사합니다.
기적의 남매둥이 해피바이러스 뿌리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 되세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