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작년 2월이었네요.. 엠과의 첫만남..
유래미 원장님의 첫 진료를 받으며.. 이전 병원에서 느끼지 못했던 뭔지 모를 편안함..
첫 진료임에도 믿음이 생기고... 그냥 편안했어요..
되든 안되든 해보자.. 되면 좋은거고 아님 또 하고!!
이런 맘이었어서인지 더 부담감은 덜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맘 한켠.. 욕심은 또 버려지지 않더라구요.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버려지지 않는.. 욕심.. 간절함.. 조바심..
마음을 놓자!! 수없이 다잡고 다잡아도 안되는거.. 누구보다 잘 알죠.. 나도 못하면서 또 그 말을 하고있었구요.
지금도 주변에 아기를 원하는 지인들이 있어요..
지금도 가끔 누군가에게 이 말을 하고 있네요..
어렵지만.. 안되지만.. 맘 편히 가지라구요..
꼭!! 이런날이 올거예요..
곧.. 첫 생일을 맞이하게될 저희 남매둥이예요..
하나든.. 둘이든.. 이런 행복.. 꼭 누리시게 될거예요.
기운내세요!!
간만에 찾은 카페에 기쁜 소식들이 많아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무더운 여름.. 병원 다니는길 더워서 더 힘드시겠지만.. 아자아자!!!!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