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입덧으로 인해 몸무게도 3kg이상 빠지고 헬쓱해진 모습으로 수액도 맞고 힘겹게 다니셨는데 벌써 졸업하는 날이네요.
16주가 넘고 나니 이제서야 살 것 같다 라며 웃으셨어요.^^
(입덧은 아기가 건강하다는 신호라 행복감을 가져도 된다고 늘~ 말씀드리지만 하루하루가 괴로운 나날들이긴 하죠! 16주 전후에 호전되는 분들이 많아요~ 파이팅!)
올해 엠병원에서 2번째 이식 후 임신 확인 하셨습니다. 호르몬 수치가 높아 약도 드시고~
AMH 수치도 7이상으로 다낭성인 환자분이였고,
자궁내막증 4~5기로 타병원에서 여러번 시도하시고 임신이 어렵다고 들었다는 환자분이였습니다.
내막이 안 좋아 호르몬 치료를 통해 내막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이식하셨습니다.
나에게 맞는 최상의 내막 상태에서의 이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문제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늘 출근 전 남편과 함께 부지런히 다니신 분으로 기억 합니다! 자상한 남편분의 태교 기대 되네요~
막달까지 일한다고 하셨는데 무리하지 마시고~ 임산부로써 모든 보호를 다 받으시길 바랍니다^^
(매주 진료때 마다 무럭무럭 자라주는 아기가 너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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