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뭉클이가 쑥쑥 자라서 벌써 백일이 지났습니다.
요즘은 열심히 뒤집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가 땡기는데 고민 중 입니다.^^
모두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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