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16년 12월이였던것 같아요~
지방에서 인공 3번 시험관 2번을 하고 서울로 가야겠다 결심을했죠~
엠을 가기전 상담 받았었던 타병원에서 절망적인 얘기를 듣고 엠으로 상담받으러 갔을때 너무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희망을 주신 문신용원장님과 문제원원장님~
그렇게 시작을 해서 2번만에 예쁜아들을 만났어요~
내막이 4-5미리로 너무 얇았지만 문제원원장님의 결정이 없었다면 이런 행복을 만나지 못했어요~
너무 감사한 것은 임신 확인 후 입덧으로 빨리 졸업하게 되었는데 여러번 안부 전화주셔서 정말 감동받았었어요~^^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죄송스러워요..
1월 26일 고집쎈 저희 아들 역아로 쭉 있는 바람에 38주에 제왕으로 출산해서 이제 53일이 되었어요~
엄마가 된 지금 아이를 볼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많아집니다~
아직 육아 전쟁중이라 둘째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
몸이 조금 편해지면 둘째 만나러 찾아뵐께요~^^
문제원 원장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