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저는 남편 염색체 전좌로 pgs를 해야하는. 도전했고 실패 후
엠여성의원을 찾아 충분한 상담으로
용기 얻고 도전해
시험관 5차. 엠에서는 첫번째 시술로(일반시험관)
남매둥이맘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법 자라
카트타고 마트 쇼핑도 합니다.
절망의 끝에서
가족에게 웃음꽃을 주신 엠여성의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건강히 감사함으로 잘자라는 아가들
행복한기운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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