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나이 44세, AMH 0.3인 환자 분이 냉동배아 이식받고 아기집 두 개, 태아심장소리까지 확인 하셨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과배란 시험관 4번 하는 동안 난소기능 저하로 반응이 적어 2-3개 정도 채취 .이식 반복
그러던 중 자연임신이 되었지만 9주차에 계류유산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배란유도제 복용하면서 임신시도를 7-8회 정도 했지만 좋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 전 병원에서 과배란을 준비하면서 힘들기만 하셨다고 ... 또 반응이 적었던 경험이 있기에
엠여성의원에서 자연주기 또는 저자극 시험관으로 차곡차곡 배아를 모아보기로 결정하셨어요.
매달 채취 3번하면서 하나하나 소중한 배아를 모아 이번에 냉동 배아 이식 1번 만에 성공!
적지 않은 나이와 난소반응도 떨어져 한달..한달.. 자연주기 준비하면서 혹시 잘 자라고 있는 난포 한 개가 채취 안 될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하셨을까요?
어렵게 준비하고 착상된 만큼
지금 찾아온 아기 천사들 꼭 잘 커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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