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나이 35세 AMH 3점대 채취 1번 . 이식 2번 만에 임신 성공되셨어요.
다른 병원에서 2년 동안 시험관 시술을 10번 정도 하셨지만 좋은 소식이 없었어요.
자궁외 임신이라는 아픈 경험을 한번 하시고 그 외는 수치가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으셨답니다.
그러던 중 엠여성의원에 내원 하셨어요.
내원 하셔서 과배란으로 난포를 여러 개 키우고 채취. 이식 하셨지만 임신 실패.
냉동배아가 있어 이번 달에 냉동 배아 이식을 받았어요.
오늘 두 번째 이식 만에 1차 혈액검사 안정된 수치로 통과되셨어요.
“수치가 높아서 쌍둥이 일까요? 이제 제가 따로 해야 될 게 있나요? 또 자궁외 임신은 아니겠죠? ”
임신 수치 잘 받고 기뻐 하시면서도 이런저런 걱정이 되는 건 당연할 것 같아요.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찾아 온 아이한테 맡기고 기다려 주는 것.
엄마는 처방대로 크리논 겔 잘 사용하고 무리하지 않고 기다려 보자고... 분명 수치가 높은 만큼 튼튼한 아이일 거라고 믿어요.
그렇게 수많은 시험관을 하면서 임신시도를 했지만 잘 안되었고 엠여성의원으로 옮기고 좋은 소식을 얻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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