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졸업은 12월 중순쯤에 했네요^^ 지금은 21주 예쁜 딸 품고 있습니다.
정신이 없어 이제야 올리네요. 초기엔 잦은 피비침과 배통증으로 병원을 참 많이도 갔는데요.
조마조마하면서 어느덧 임신중기까지 왔네요^^
전 문제원원장님 반이였고요, 자연주기로 채취만 4번 시술 1번만에 성공했어요^^
수치가 너무 낮아 엄청 속상했는데 나이가 적어 다행이라면서 항상 위로해주시고
하지말란거는 다하고 하란거는 잘 안해가서? 많이도 혼났는데^^
성공했다는 소리듣고 어벙벙 했네요~ 안될줄 알고 몸잘만들어 다음엔 꼭 될꺼야 하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채취부터 시술까지 항상 신경써주셨던 문제원원장님, 이사님, 간호사언니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아직 냉동 하나 보관되있는데 둘째때도 엠여성의원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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