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우리 집안을 가슴 뭉클하게 했던...뭉클이 38주만에 건강한 아이로 태어 났습니다.
몸무게 2.85kg으로 좀 작지만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자는 것에 안도 한답니다.
산모도 건강합니다.
와이프가 대신 써달라 해서 기쁜 마음에 소식 전합니다. (아들 바보가 된듯합닌다.^^)
엠병원 덕분에 새로운 삶의 기준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꼭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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