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뭉클이 백일

  • 엠여성의원 (mfemale11)
  • 2017-10-11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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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이가 쑥쑥 자라서 벌써 백일이 지났습니다.

 

요즘은 열심히 뒤집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가 땡기는데 고민 중 입니다.^^

 

모두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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