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치료과정 중에 있는 분께 솔직한 위로와 힘이 됩니다.
작년 이맘때 태어난 엠베이비 저희딸 돌잔치했어요~
꿈만 같던 지난 1년을 저에게 선물해 주신 엠 병원 감사드려요~
원장님도 그립고 이사님도 그립네요~
힘들고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이쁜 천사 주실 거에요. 엠병원 다니시는 모든 분들 꼭 소원하는 이쁜 아기랑 졸업하실 수 있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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