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시험관아기 시술: 문신용 교수의 불임 이야기
엠 여성의원 (문신용 교수 불임 클리닉) 진료철학
1983년 미국 Virginia주 Norfolk의 생식의학연구소(Howard Jones institute for Human Reproduction)에서 시험관아기 연구를 하고 귀국하여, 1985년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국내 처음으로 시험관아기가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병원은 대학병원 특성상 병원이 너무 크고, 환자가 편안한 마음으로 접근하여, 진료 받을 수 없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30여년간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교육, 연구, 진료를 하면서 항상 꿈은 최고의 시설을 갖춘 불임클리닉에서, 최고의 의료진이 team work으로, 환자를 최상으로 진료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2013년 8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에서 정년 퇴임 하고, 엠여성의원 (문신용교수 불임클리닉) 설립을 준비하여, 2013년 10월 26일 세계 어느 곳에 내어 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시설을 갖춘 최고의 불임, 난임 클리닉을 서울의 중심지인 테헤란로 선릉역 10번 출구에 설립하였다.
엠여성의원 (문신용교수 불임클리닉))은 청년정신을 바탕으로 의사. 간호사, 연구원, 상담원, 직원이 한 팀이 되어 불임, 난임 환자의 진료에 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 근무할 때나, 엠여성의원 (문신용 교수 불임클리닉) 설립 후 진료를 하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나와 함께 했던, 지금 함께하고 있는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는 것이다. 제 아무리 훌륭한 의사라 하더라도, 뒤에서 공기처럼 물처럼 소리 없이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면 최고의, 최상의 진료는 불가능한 것이다.
지난 30년간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최고의 불임클리닉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의료진 뿐 만 아니라 간호사, 비서, 상담실직원, 연구원들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 하였을 것이다.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의료환경이 바뀌고 시험관아기 시술 방법도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대학병원인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불임클리닉, 난임클리닉의 국제적 기준에 따른 맟춤진료가 어려웠다.
엠여성의원 (문신용 교수 불임클리닉) 은 국제 기준에 맞는 시설과 연구능력을 갖추고, 의료진이 team work으로 진료하는 진료시스템으로 환자 진료에 임하고 있다. Team work 진료는 2-3명의 의사가 개개인 환자의 privacy를 존중하면서 진료에 임하는 진료시스템이다. 의료진은 같은 철학을 공유하면서 누가 언제 진료를 해도 항상 최선의 결과를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험관아기 준비시 중요한 초음파 검사는 항상 의사가 실시하고, 영상 기록을 남겨 비교 검토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자그마한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진료에 임하고 있다.
시험관아기 진료 특성상 의료진 뿐 만 아니라, 상담실의 역할에 대해서도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환자가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은 의료진이 설명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부족한 것은 상담실에서 많은 정보를 환자들이 알아 볼 수 있다.
시험관아기 시술은 연구실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최상의 연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연구 인력을 충원하고 있으며, 연구실도 환자나 보호자에게 개방해서 환자의 모든 의문점을 풀어드리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시험관아기 시술의 최상의 결과를 얻고자 호르몬 검사는 “One Stop System”으로 클리닉 자체 검사실에서 30분이내에 결과를 보고하여, 모든 환자는 검사 결과를 알고 귀가할 수 있는 진료시스템을 준비하여 놓았다.
시험관아기 시술실에서는 환자의 두려움과 환자가 느낄 수도 있는 통증을 미리 예방하고자 개개인에 따라 서로 다른 안전한 마취 방법을 고안하여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간호사들이 환자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제 의료인으로 제2인생을 시작하면서 “The First and the Best Fertility Clinic”에서 원칙과 정직을 바탕으로 생명 탄생의 기적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엠여성의원 대표원장님 문신용 교수님의 blog에서 옮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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